청약통장, 해지하기 전에
1분만 계산해 보세요
해지하면 잃는 것과 해지 대신 쓸 수 있는 방법을 내 통장 기준으로 보여 드려요. 결정은 직접 하시고, 판단 근거만 정리해 드릴게요.
자주 묻는 질문
청약통장을 해지하면 이자를 손해 보나요?
아니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중도해지 이율이 따로 없고, 넣은 돈마다 가입기간별 약정이율(1개월 이내 무이자, 1년 미만 연 2.3%, 2년 미만 2.8%, 2년 이상 3.1%, 2026.3 기준)을 적용해 지급합니다. 대신 가입기간·납입 인정 횟수가 사라지고 다시 가입하면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해지하지 않고 돈을 넣지 않아도 되나요?
됩니다. 자동이체만 멈춰도 계좌는 유지되어 가입기간은 계속 늘어납니다. 다만 국민주택(공공분양)에서 보는 납입 인정 횟수·금액은 넣지 않은 동안 늘지 않습니다.
일부만 찾을 수 있나요?
일부해지는 안 됩니다. 급하게 돈이 필요하면 해지 대신 예금담보대출(잔액의 95% 이내)을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소득공제를 받았는데 해지하면 토해내나요?
가입일로부터 5년 안에 해지하면(사망·해외이주·85㎡ 이하 당첨 등 예외 제외) 소득공제를 받은 뒤 납입한 금액(연 300만원 한도) 누계의 6.6%(지방소득세 포함)를 추징합니다.
청약통장 없이도 넣을 수 있는 청약이 있나요?
무순위·잔여세대 등 이른바 줍줍은 대부분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거주지·무주택 조건은 공고마다 다름).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상품설명서(2026.3.10 현재 금리·소득공제·추징 규정),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가입기간 점수·예치금). 결과는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 이자·세금·청약 자격은 가입 은행과 청약홈, 각 모집공고에서 확인하세요. 입력값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